독일 철학자 하이데거는 에 이렇게 썼습니다.타인의 지배 아래에 놓여 있는 일상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유한하고 고독하며 불안으로 가득 찬 세계, 그곳이야말로 우리의 본격적인 세계이며, 그곳에서 우리는 존재의 의미를 밝힐 수 있다. 니체는 에 이렇게 썼지요.너의 고독 속으로 달아나라! 위대한 일은 한결같이 시장터와 명성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이루어진다. 니체와 하이데거, 두 명의 거인이 고독을 권하고 있었습니다. 우리의 본격적인 존재를 발견해 위대한 일을 도모할 수 있는 창조의 공간으로서의 고독. 이제 퇴사 후 몇 년이 지났고 제가 창업한 회사가 아직 크게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두 거인의 어깨 위에서, 외로움과 고독을 구분할 수 있는 작은 시선만은 배웠습니다. 그를 바탕으로 몇 가지 지침도 만들어볼 수 있을..